'수미네 반찬' 김수미X이계인, 중복맞이 닭칼국수&찜닭 (ft.오이고추김치)
'수미네 반찬' 김수미X이계인, 중복맞이 닭칼국수&찜닭 (ft.오이고추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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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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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에는 닭칼국수를 만들어 먹어볼까?!
tvN '수미네 반찬' © 뉴스1

[한국농수산TV 미디어제작팀]  '수미네 반찬'에서는 닭칼국수, 메밀전병, 오이고추김치, 닭무침, 찜닭 레시피가 소개됐다.

17일 오후에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대표 '닭 아버지' 배우 이계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미는 '일권 상회'에서 중복을 맞아 닭을 구매했다. 김수미는 너무 큰 닭은 질기다며 7~8호의 중간 닭을 자주 사용한다고 말했다. 안일권은 닭을 자신의 아버지가 키운다고 말하며 게스트로 온 배우 이계인을 소개했다. 이계인은 직접 키운 8호 사이즈의 닭과 달걀들을 들고 왔다.

이계인은 요리 보조 대신 지켜만 봐 장동민이 이런 게스트는 처음 본다며 신기해했다. 김수미는 "신인 때부터 자기 마음대로야"라며 익숙해했다.

김수미가 닭을 삶는 동안 메밀전병 만들기에 나섰다. 김수미는 메밀전병의 포인트는 전병 피의 반죽의 농도를 적당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메밀전병을 하는 동안 푹 읽은 닭을 꺼내어 살을 발라냈다. 김수미는 닭을 삶은 육수에 간을 한 뒤 면과 닭고기를 넣어 끓여냈다. 미카엘은 닭껍질 튀김을 고명으로 내 김수미의 극찬을 받았다.

김수미는 끊임없이 말하는 이계인에 결국 "시끄러워서 요리를 못하겠네"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계인은 김수미의 닭칼국수와 메밀전병 한상차림을 맛보자마자 대화를 멈추고 음식에 집중했다. 이계인은 전원생활을 하며 재료들은 많아도 요리를 못해서 이런 음식들을 먹지 못한다며 한탄했다.

김수미는 여름 별미 반찬이라며 오이고추를 이용해 오이소박이처럼 김치를 담글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어머니에게 전수받은 반찬이라고 말하며 5분 만에 담글 수 있다고 강력 추천했다.

김수미는 오이고추에 칼집을 내며 가능하면 곧은 고추를 준비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이내 김칫소를 만들어 칼집 낸 오이고추에 넣어 김치를 완성했다. 김수미는 소금에 절이면 너무 삭아버린다며 추천하지 않았다.

장동민은 완성된 오이고추김치를 맛보며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며 감탄했다. 이계인은 각 셰프들의 음식을 맛보며 한 발짝 늦은 '뒷북 평가'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이어서 닭칼국수를 하고 남은 닭 살코기를 이용해 닭무침 레시피를 소개했다. 김수미는 닭 살코기 크기대로 채소를 썰고, 닭무침 양념을 만들었다. 김수미는 양념에 꼭 들어가는 비법 재료로 새우젓을 소개했다.

김수미는 토막 낸 10호 닭을 이용해 간단한 찜닭 레시피까지 공개했다. 김수미는 간장 양념에 다진 마늘과 닭을 넣고 버무렸다. 양념된 닭을 채소들과 함께 익힌다. 감자가 익었을 때 납작당면을 한쪽에 넣고, 녹말물을 살짝 넣고 마무리해 완성한다.

이계인은 특히 오이고추김치를 특허 내도 되겠다며 극찬했다. 이계인은 백숙 이외에는 닭 요리를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며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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